진료실 너머의 인상까지, 한 줄로.
장면별로 꺼내 쓰는 카드 6장.
환자가 검색창에서 처음 마주하는 1분의 영상. 글 100줄보다 빠르게 병원의 인상을 만듭니다.
도구가 아니라, 동료로 대했을 때.